emoticon
자신의 몸보다 더 큰 기타를 능숙하게 연주하는 한 북한소녀의 영상이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총 3분 20초인 영상은 1년 전 아이디 chijiro22를 사용하는 한 일본 국적 남성이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 공개한 것이다. 하지만 최근 미국의 한 뉴스매체에 소개되며 35만 건의 클릭수를 기록하는 등 뒤늦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동영화 <소년장수> 중 <출전북을 울려라> - 함흥시 신흥유치원 강은주'라는 제목으로 짐작한 소녀의 나이는 4~5살. 어른도 쉽게 따라하지 못할 정교한 손놀림으로 빠른 곡을 소화하는 소녀의 실력에 네티즌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대부분의 해외 네티즌들은 "놀라운 소녀", "내가 저 나이 때는 음악이 뭔지도 몰랐다", "슈퍼 신동"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20년간 기타를 연주해 왔다는 한 네티즌은 "나보다 훨씬 낫다"며 혀를 내두르기도 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도저히 유치원생의 실력으로 보기 어렵다며 "소녀처럼 보이는 것뿐 나이가 정말 많은 것 아니냐", "실제로 저 소녀가 연주하는 게 아닐 것"이라며 의심하기도 했다.





음악과 그리움이 있는 마을 입니다. 여러분들의 편안한 휴식처가 되기를 바랍니다.

profile
[레벨:30] [레벨:100]image_name

좋은 생각이 떠오른 다음에 일하겠다고 생각하지 말라.
먼저 무엇이든 일하기 시작하라.
그리하면 좋은 생각이 그 뒤를 따르는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