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큼 당신도 / 이름없는 새
(낭송 이혜선)
꽃만큼 당신도
사랑을 했을까
당신만큼 꽃도
기다렸을까
꽃무덤 흔들어 주는
바람 속에 사랑은 있을까
포개지는 여린 잎에
그리움을 피었을까.
보고 싶었어!
미워했었어!
봄, 사람의 가슴을 흔들 때
꽃과 사랑을 하다
지웠지만
나만큼 당신도
사랑을 그렸을까?
꽃같은 그리움으로.....
음악과 그리움이 있는 마을
음악과 그리움이 있는 마을 입니다. 여러분들의 편안한 휴식처가 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생각이 떠오른 다음에 일하겠다고 생각하지 말라. 먼저 무엇이든 일하기 시작하라. 그리하면 좋은 생각이 그 뒤를 따르는 법이다.